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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자 『도덕경』 제53장 老子道德经  第五十三章

    노자 『도덕경』 제53장 老子道德经 第五十三章 도덕경』 제53장 (노자) [원문] 使我介然有知,行于大道,唯施是畏。 大道甚夷,而人好径。 朝甚除,田甚芜,仓甚虚。 服文采,带利剑,厌饮食,财货有余, 是谓盗竽,非道也哉! 내가 아주 약간이라도 지혜를 ...
    Date2025.07.19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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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노자 도덕경 제54장 老子道德经 第五十四章

    노자 도덕경 제54장 老子道德经 第五十四章 원문: 善建者不拔,善抱者不脱,子孙以祭祀不辍。修之于身,其德乃真;修之于家,其德乃余;修之于乡,其德乃长;修之于邦,其德乃丰;修之于天下,其德乃普。故以身观身,以家观家,以乡观乡,以邦观邦,以天下观天...
    Date2025.07.19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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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노자 도덕경 제55장 老子道德经 第五十五章

    노자 도덕경 제55장 老子道德经 第五十五章 [원문] 함덕지후, 비어적자. 독충불습, 맹수불거, 괵조불박. 골약근유이악고. 미지빈모지합이전작, 정지지야. 종일호이불사, 화지지야. 지화왈상, 지상왈명, 익생왈상, 심사기왈강. 물장즉로, 위지부도, 부도조이. [...
    Date2025.07.19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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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노자 도덕경 老子道德经 第五十六章

    노자 도덕경 제56장 老子道德经 第五十六章 원문 (제56장) 知者不言,言者不知。 塞其兑,闭其门;挫其锐,解其纷;和其光,同其尘,是谓玄同。 故不可得而亲,不可得而疏;不可得而利,不可得而害;不可得而贵,不可得而贱;故为天下贵。 아는 자는 말하지 않...
    Date2025.07.19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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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노자 『도덕경』 제57장 老子道德经 第五十七章

    노자 『도덕경』 제57장 老子道德经 第五十七章 【원문】 以正治國,以奇用兵,以無事取天下。 吾何以知其然哉?以此: 天下多忌諱,而民彌貧; 人多利器,國家滋昏; 人多伎巧,奇物滋起; 法令滋彰,盜賊多有。 故聖人云: 我無爲,而民自化; 我好靜,而民...
    Date2025.07.19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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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노자 『도덕경』 제58장 老子道德经 第五十八章

    노자 『도덕경』 제58장 老子道德经 第五十八章 【원문】 其政悶悶,其民淳淳; 其政察察,其民缺缺。 禍兮,福之所倚; 福兮,禍之所伏。 孰知其極?其無正也。 正復爲奇,善復爲妖。 人之迷,其日固久。 是以聖人方而不割, 廉而不劌, 直而不肆, 光而不耀...
    Date2025.07.19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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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노자 도덕경 59장 老子道德经 第五十九章,

    노자 도덕경 59장 老子道德经 第五十九章 원문 治人事天①,莫若啬②。夫唯啬,是谓早服③;早服谓之重积德④;重积德则无不克;无不克则莫知其极,莫知其极,可以有国;有国之母⑤,可以长久。是谓根深固柢,长生久视之道⑥。 치인사천, 막약 색. 부유색, 시위 조복...
    Date2025.07.19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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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노자 도덕경 제60장 老子道德经 第六十章

    노자 도덕경 제60장 老子道德经 第六十章 원문: 治大国,若烹小鲜。以道莅天下,其鬼不神。非其鬼不神,其神不伤人。非其神不伤人,圣人亦不伤人。夫两不相伤,故德交归焉。 번역: 큰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마치 작은 생선을 요리하는 것과 같다. 도(道)로써 ...
    Date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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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노자 『도덕경』 제61장 老子道德经 第六十一章

    노자 『도덕경』 제61장 老子道德经 第六十一章 노자 『도덕경』 제61장 [원문] 大邦者下流,天下之牝,天下之交也。 牝常以靜勝牡,以靜為下。 故大邦以下小邦,則取小邦; 小邦以下大邦,則取大邦。 故或下以取,或下而取。 大邦不過欲兼畜人, 小邦不過欲入...
    Date2025.07.19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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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노자 『도덕경』 제62장 老子道德经 第六十二章

    노자 『도덕경』 제62장 老子道德经 第六十二章 노자 『도덕경』 제62장 道者,萬物之奧,善人之寶,不善人之所保。 美言可以市尊,美行可以加人。人之不善,何棄之有? 故立天子,置三公,雖有拱璧以先駟馬,不如坐進此道。 古之所以貴此道者何?不曰:求以得...
    Date2025.07.19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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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노자 『도덕경』 제63장 老子道德经 第六十三章

    노자 『도덕경』 제63장 老子道德经 第六十三章 노자 『도덕경』 제63장 원문 爲無爲,事無事,味無味。大小多少。報怨以德。圖難於其易,爲大於其細。天下難事,必作於易;天下大事,必作於細。是以聖人終不爲大,故能成其大。夫輕諾必寡信,多易必多難。是以...
    Date2025.07.19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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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노자 『도덕경』 제64장 老子道德经 第六十四章

    노자 『도덕경』 제64장 老子道德经 第六十四章 노자 『도덕경』 제64장 안정될 때는 쉽게 지킬 수 있고, 징조가 나타나기 전에는 쉽게 도모할 수 있다. 부서지기 쉬울 때는 쉽게 깨지고, 미세할 때는 쉽게 흩어진다. 존재하기 전에 미리 대비하고, 혼란이 생...
    Date2025.07.19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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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노자 도덕경 65장, 老子道德经 第六十五章

    노자 도덕경 65장 老子道德经 第六十五章 노자 도덕경 65장 옛날 도를 잘 행한 이들은 백성들에게 지혜와 꾀를 깨우치려 하지 않고, 오히려 백성들을 어리석고 순수하게 하였다. 백성들이 다스리기 어려운 이유는 그들이 너무 많은 꾀를 쓰기 때문이다. 그러므...
    Date2025.07.18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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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노자 『도덕경』 제66장, 老子道德经 第六十六章

    노자 『도덕경』 제66장 老子道德经 第六十六章 노자 『도덕경』 제66장 강과 바다가 백곡(百谷)의 왕이 될 수 있는 이유는, 그것들이 잘 낮은 자리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백곡의 왕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성인이 백성 위에 서고자 하면, 반드시 말로써...
    Date2025.07.18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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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노자 『도덕경』 제67장, 老子道德经第六十七章

    노자 『도덕경』 제67장 老子道德经 第六十七章 노자 『도덕경』 제67장 천하 사람은 모두 말한다: “내 도(道)는 크다. 그러나 마치 어리석은 것 같다.” 바로 크기 때문에 어리석은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만약 닮은 것이 있었다면, 그것은 이미 작아졌을 것이...
    Date2025.07.18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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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노자 『도덕경』 제68장, 老子道德经 第六十八章

    노자 『도덕경』 제68장 老子道德经 第六十八章 노자 『도덕경』 제68장 원문 (제68장) 善為士者,不武;善戰者,不怒;善勝敵者,不與;善用人者,爲之下。是謂不爭之德,是謂用人之力,是謂配天古之極。 좋은 장수는 무력을 자랑하지 않고, 잘 싸우는 사람은...
    Date2025.07.18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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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노자『도덕경』제69장, 老子道德经 第六十九章

    노자『도덕경』제69장 老子道德经 第六十九章 노자『도덕경』제69장 用兵有言:「吾不敢为主,而为客;不敢进寸,而退尺。」 是谓:行无行,攘无臂,扔无敌,执无兵。 祸莫大于轻敌,轻敌几丧吾宝。 故抗兵相若,哀者胜矣。 병법에는 이런 말이 있다. “나는 감...
    Date2025.07.18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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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노자 도덕경 제70장, 老子道德经 第七十章

    노자 도덕경 제70장 老子道德经 第七十章 노자 도덕경 제70장 [원문] 吾言甚易知,甚易行。天下莫能知,莫能行。 言有宗,事有君。夫唯无知,是以不我知。 知我者希,则我者贵。 是以圣人被褐而怀玉。 내 말은 매우 알기 쉽고, 매우 실천하기 쉽다. 그러나 세...
    Date2025.07.18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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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노자 도덕경 제71장, 老子道德经 第七十一章

    노자 도덕경 제71장 老子道德经 第七十一章 노자 도덕경 제71장 [원문 번역] 알지 못함을 아는 것, 이것이 가장 높은 경지이다. 알지 못하면서도 안다고 여기는 것은 병이다. 성인은 병들지 않는다. 그는 병을 병으로 알기 때문이다. 오직 병을 병으로 여기기...
    Date2025.07.18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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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노자 『도덕경』제72장,  老子道德经 第七十二章

    노자 『도덕경』제72장 老子道德经 第七十二章 제72장 도덕경 (노자) 民不畏威,則大威至。 無狎其所居,無厭其所生。 夫唯不厭,是以不厭。 是以聖人自知不自見, 自愛不自貴。 故去彼取此。 백성이 권력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면, 더 큰 재앙이 닥치게 된다. ...
    Date2025.07.18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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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노자 『도덕경』제73장, 老子道德经 第七十三章

    노자 『도덕경』제73장 老子道德经 第七十三章 제73장 노자 『도덕경』 감히 용감하면 죽고, 감히 용감하지 않으면 산다. 이 두 가지는, 어떤 것은 이롭고 어떤 것은 해롭다. 하늘이 무엇을 싫어하는지, 그 이유를 누가 알겠는가? 그러므로 성인도 그것을 헤아...
    Date2025.07.18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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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노자 《도덕경》제74장, 老子道德经 第七十四章

    노자 《도덕경》제74장 老子道德经 第七十四章 제74장 《노자 도덕경》 백성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데, 어찌 죽음으로 그들을 위협하겠는가? 만약 백성이 늘 죽음을 두려워한다면, 그 가운데 악한 짓을 하는 자가 있을 경우, 내가 그를 붙잡아 죽인다면, 누...
    Date2025.07.18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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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노자 『도덕경』제75장, 老子道德经 第七十五章

    노자 『도덕경』제75장 老子道德经 第七十五章 제75장 《노자 도덕경》 백성이 굶주리는 것은 위에 있는 자들이 세금을 너무 많이 거두기 때문이다. 그래서 백성은 굶주린다. 백성을 다스리기 어려운 것은 위에 있는 자들이 간섭을 너무 많이 하기 때문이다. ...
    Date2025.07.18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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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노자 『도덕경』제76장, 第七十六章 老子道德经

    노자 『도덕경』제76장 第七十六章 老子道德经 제76장 《도덕경》 사람이 살아 있을 때에는 부드럽고 연약하지만, 죽으면 굳고 강해진다. 초목도 살아 있을 때에는 유연하고 나약하지만, 죽으면 마르고 단단해진다. 그러므로 굳세고 강한 것은 죽음에 가까운 ...
    Date2025.07.18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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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노자 『도덕경』 제77장, 老子道德经, 第七十七章

    노자 『도덕경』 老子道德经 노자 『도덕경』 제77장 원문, 해석, 주석을 포함합니다. 제77장 (第七十七章) [한문 원문] 天之道,其猶張弓與? 高者抑之,下者舉之, 有餘者損之,不足者補之。 天之道,損有餘而補不足。 人之道,則不然, 損不足以奉有餘。 孰...
    Date2025.06.27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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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노자 『도덕경』 제78장, 老子道德经, 第七十八章

    노자 『도덕경』 老子道德经 노자 『도덕경』 제78장 원문, 해석, 주석을 포함합니다. 제78장 (第七十八章) [한문 원문] 天下莫柔弱於水,而攻堅強者莫之能勝,以其無以易之。 弱之勝強,柔之勝剛,天下莫不知,莫能行。 是以聖人云:「受國之垢,是謂社稷主;...
    Date2025.06.27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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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노자 『도덕경』 제79장, 老子道德经,第七十九章

    노자 『도덕경』 老子道德经 노자 『도덕경』 제79장 제79장 – 큰 원한을 풀다 원문: 화대원, 필유여원; 보원이덕, 안가이위선? 시이 성인 집좌계, 이불책어인. 유덕사계, 무덕사철. 천도무친, 상여선인. 한글 번역: 깊은 원한은 화해해도, 반드시 앙금이 남는...
    Date2025.06.26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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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노자 도덕경 제80장, 老子道德经, 第八十章

    노자 도덕경 老子道德经 도덕경 제80장 【원문 해석】 작은 나라에 적은 백성. 비록 열 가지, 백 가지의 도구가 있더라도 사용하지 않게 하라. 백성으로 하여금 죽음을 중하게 여기게 하고, 멀리 이주하지 않게 하라. 비록 배와 수레가 있더라도 타지 않게 하...
    Date2025.06.25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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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노자 도덕경 제81장, 老子道德经-第八十一章

    노자 도덕경 老子道德经 노자 도덕경 제81장 도덕경 제81장 第八十一章 원문 해석 (구절별): 진실한 말은 아름답지 않고, 아름다운 말은 진실하지 않다. 착한 사람은 말재주가 없고, 말재주 있는 사람은 착하지 않다. 아는 사람은 박식하지 않고, 박식한 사람...
    Date2025.06.25 Category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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